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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위대한 마법사 오즈- L. 프랭크 바움 지음, W.W. 덴슬로우 그림, 최인자 옮김/문학세계사[캔사스에 사는 소녀 도로시가 어느날 토네이도에 집과 함께 휩쓸려 오즈라는 땅에 떨어진다.이일로 (우연히) 사악한 마녀가 죽게 된다.캔사스로 돌아가야 하는 도로시는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듣고도로시는 머리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

1Q84 - Without Your Love.. = Only if your love

1Q84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문학동네(스포일러 만땅. 소설을 읽지 않으신 분은 아래 글도 읽지 마세요.추리소설보다 더 일이 흘러가는 방식을 미리 알고 읽으면 놓치는 것이 많을 소설입니다.)하루키 책을 읽었다.상실의 시대만 읽었었다.마지막 페이지 어느 공중 전화에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라고 말하는 남자에게기다려요, 내가 찾을께요...

네 남자를 믿지 말라.

네 남자를 믿지 말라- 리저 러츠 지음, 김이선 옮김/김영사완전, 끝장나게 재밌다.칙릿에도 품격? 아니고, 잘된 님과 아닌 넘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함께 지낸 시간 때문에 물론 1등은 브리짓 존스가 되겠고,약간의 짜증을 그런대로 누르며 읽었던 레베카 블룸 시리즈그리고 최악의 초컬릿 봉봉인가 하는 책 이후 (이 책은 정말 갖다 버리고 싶었다..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하인리히 뵐 지음, 김연수 옮김/민음사그 작자가 섹스나 한바탕 하자고 해서나는 총으로 탕탕 쏴 주었지요.http://meesum.egloos.com2009-08-08T11:23:050.3810

나를 힘껏 끌어 안았다.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 - 김지수 지음/홍시인터뷰집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이 많지 않단 말이야.. 하고 생각했었다.오늘 검색해보니 인터뷰집도 정말 많군.역시 찾지 않으니 못 찾은 것이었다. --이 책도 대중스타를 많이 다룬 게 아니었으면 병원 구내서점까지 들어와서 내 눈에 띄였을리가 없겠지.내가 좋아하는 인터뷰책들은 대형서점의 인문학 코너에나 모셔져 있는 ...

소설에서 보고 싶은 것. -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오시이 마모루 지음, 황상훈 옮김/황금가지<읽게 된 배경?>1. 뱀파이어에 호감이라기보단 흥미가 있어서, 뭐 뱀파이어에 관한 책은 뭐든지 다 찾아보겠다! 까지는 절대 아니지만, 아무튼 전지현 영화 때문에도 계속 눈 앞에 왔다갔다 하는, 뱀파이어가 제목에 들어 있는 책을 그냥 넘기기는 어려운 일이었다.2. 일본이라는...

얏호 수키 스택하우스~!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샬레인 해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열린책들이런. 우울한 날들에 그냥 한번 들른 서점에서 이책을 발견하다니.사실 1탄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도 절판된 줄 알고 거의 희망을 접었었는데트루 블러드의 인기가 시리즈 전체의 번역 출간을..ㅎㅎ이 책의 역자도 신기하다.이온 추진 엔진 및 저온 플라즈마를 연구하면서 이런 책을 번역한단다.....

American Gods - 신들의 전쟁

신들의 전쟁 (상)- 닐 게이먼 지음, 장용준 옮김/황금가지쌓아 둔 그 많은 책 중에, 펼쳐 본 수 권들 중에 순식간에 진도가 나간 게 이것이다.어떤 리뷰에는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불평?도 있는데, 어쩌지 난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 사다 놓은지 어언.. 그런데 세 페이지가 넘어갔으려나.. 흘흘.어떤 소설에서건 로맨스의 끈을 찾아...

True Blood vs Dead until Dark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 샬레인 해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열린책들하악..이 책이 얼마나 오래 알라딘 보관함에 담겨 있었는지..뱀파이어 소설이라기보다 뱀파이어가 나오는 연애소설이라는 어떤 글을 읽고 보관함에서 삭제해 버렸었는데..트와일라잇 시리즈 때문에 뱀파이어에 대해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은 미드 에 낚이고, 하룻밤을 꼬박 새면서 시즌 1을 시파視破한 후...

My Sister's Keeper: 층층이 놓인 가족의 고통과 막돼먹은 결말

쌍둥이 별 - 조디 피콜트 지음, 곽영미 옮김/이레음.다 읽은 지는 일 주일 넘어가는 것 같다.결말이 아주 불쾌한 소설인데, 다 읽고 나서 여기 저기 독후감을 보면서 나처럼 결말에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는 걸 알았다. 그럼 그렇지. (또 하나 건진 것: 작가의 이름이 피콜트가 아니라 "피코우" 라는 걸?)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결말은 아니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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