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MIAMI Ms Lonely

Horatio는 얼굴에 보톡스 같은 것 좀 주사받았으면 좋겠다. 많은 반장님들 중에 너무 빨리 늙는다.
 그리고 얼짱 서기 각도, 얼짱 눈 깔고 내려 보기 각도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에릭은 제발 연기 좀 했으면 좋겠다.
라이언은 제발 어깨에서 힘 좀 빼고, 그러면 목이 좀 길어 보이겠지.

Calleigh. Calleigh는 완벽해.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구별하는 Calleigh. 아니 조화시키는 Calleigh.
따뜻한 얼음 같은, 차가운 불꽃 같은 Calleigh.
완벽한 Calleigh 때문에 오늘도 나는 CSI MIAMI를 본다..
Calleigh는 CSI 하지 않을 때는 뭐할까?

Tardis 타보고 싶다. (응?)